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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완전체 출격...8인 8색 매력의 끝은 어디?(셀럽티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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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티비’ 오마이걸 완전체 출격...매력의 끝은 어디?(셀럽티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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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사진=셀럽티비 캡쳐

오마이걸이 ‘셀럽티비’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셀럽티비에서 오마이걸이 출연해 ‘아이 앰 셀럽’이라는 제목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이 시작하자 MC 황현희는 마이크가 나오지 않는다며 점검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고, 케이크를 들고 다시 등장해 놀라게 했다.

깜짝 놀란 오마이걸은 기뻐하며 데뷔 800일을 기념해 즐겼다. 유아는 “오늘 색다른 매력을 뽐내겠다”고 의지를 보였고, 비니는 800일을 기념하는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황현희는 유아에게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하는 소감을 물었고 그는 “원래 연기에 욕심이 많았다. 경험이 부족해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옆집소녀는 걸크러쉬 느낌이 강하고 오마이걸은 발랄한 느낌이다”고 말한 뒤 ‘Deep Blue Eyes’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호는 유닛을 해보고 싶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유아 언니와 함께 짐승돌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짐승은 노루다”고 답했고 황현희는 “노루를 닮은 것 같다”고 재치있게 반응했다.

또한 승희는 다양한 재능으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한 팬은 승희에게 “민요부터 트로트까지 시키면 뭐든지 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승희는 입으로 표현하는 EDM 소리와 비트박스를 선보였으며 노래 ‘컬러링북’을 민요 버전으로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승희는 민요를 잘 부르는 비결로 “어릴 때부터 언니가 민요를 해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랜덤 2배속 댄스를 해 춤을 가장 잘 추는 멤버를 선발하기도 했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다 같이 추는 춤도 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유아는 앨범 준비 현황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언니가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라디오에서 말실수를 한 것 같다. 앨범 준비는 늘 하고 있고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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